안녕하세요.
서울제일성형외과 원장, 서울대의학박사, 성형외과전문의 한상백입니다.

저희 서울제일성형외과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모방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수술결과를 만들어드리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서울제일 성형외과는, 25년 이상 수천 케이스의 한국인 돌출입의 교정치과 분석과 성형외과학적인 수술 및 피드백을 통해 축적된 임상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아름다운 입매를 만들기 위한 돌출입수술을 집중적으로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턱끝, 광대뼈, 사각턱과 같은 안면윤곽수술(얼굴뼈수술)을 동시에 시행하여 입매와 얼굴형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돌출입수술 시간은 한시간 대, 돌출입과 광대뼈, 사각턱, 턱끝수술을 모두 하는 경우에도 세시간대에서 수술이 마무리되도록 깔끔하고 안정적인 수술을 지향합니다.

저는, 서울 의대 우등 졸업 후 1994년 의사가 되고, 서울대병원 우수전공의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서울대에서 성형외과학 석사, 성형외과학 박사 학위를 모두 받았습니다. 1999년 서울대병원 성형외과 전공의를 마치고 성형외과 전문의를 취득한 이후 25년의 성형외과 전문의 기간 중 거의 대부분을, 특히 돌출입수술에 특별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매진해 왔습니다.

돌아보면, 제가 이곳 압구정역 서울제일 성형외과 개원 후 시행한 돌출입수술뿐만 아니라, 2000년대 초반 돌출입수술이 대중에게 생소했던 그 시기에 역삼동 병원에서 집도한 돌출입수술 케이스까지 모두 합치면 수천 케이스가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돌출입수술만 단독으로 하는 경우보다, 광대뼈나 사각턱수술을 동시에 하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윤곽수술의 증례도 역시 모두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돌출입, 턱끝수술의 연구경험을 토대로, 학술적으로도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2년 11월, 세계 최고 권위의 SCI 급 미국 성형외과학회 공식학술지인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PRS: 영향력지수=5.169)에 책임저자 한상백의 이름으로 accept된 영어 논문 [Soft Tissue Response following Genioplasty Combined with Anterior Segmental Osteotomy] 즉, [돌출입과 턱끝 수술시 연부조직 변화에 대한 연구] 논문이, 2024년 1월 학술지 지면에 수록되는 결실을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2018년 이후, 여러 국내, 국제 성형외과 학술대회에서 돌출입수술과 얼굴뼈 윤곽수술에 대한 초청강연을 10회 이상 해왔습니다.




세상에는 참 크고 작은 병원들이 있고, 멋져 보이는 수술 명칭들도 있으며, 컴퓨터가 알아서 분석을 해준다는 곳도 있고, 3차원 CT를 기본으로 촬영해준다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아직도 아날로그를 버리지 않습니다. 컴퓨터 분석도 가능하지만 무분별하게 맹신하지 않고, CT도 있지만 불필요하게 찍지 않습니다.

저희는 수술명칭에 환자가 솔깃해 할만한 미사여구를 붙이지 않습니다. 당연히 수술에 다 포함되어 있는 과정을 굳이 제목을 붙어 과대포장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목이 화려한 시가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위대한 화가는 특별한 붓이나 특수 물감을 쓰지 않고 '그냥' 유화를 그립니다.

협진 교정치과 원장은 컴퓨터 자동분석 이외에도 여전히 자를 대고 손으로 분석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뜻과 저의 눈이 그 분석결과를 다시 한번 보정합니다.

제가 환자를 수술할 때는 오직 저 혼자서 첫 절개부터 마지막 한 땀까지 직접 제 손으로 집도합니다. 저는 이 과정이 산책하듯 즐겁습니다. 그렇게 해도 돌출입수술 시간은 한 시간 남짓이어서, 구태여 다른 페이닥터에게 수술의 일부를 말길 시간도 필요도 없으며, 아직까지는 (미안하지만) 누구도 저의 수술을 대신해줄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진정한 명품은 기업형 공장에서 재봉틀로 박아서 대량생산하지 않고, 연필로 디자인한 것을 바탕으로 장인이 한 땀 한 땀 떠서 만들어집니다. 저는 환자 한 분 한 분을 수술할 때마다, 제 이름을 걸고 작품을 만들어내는 정성과 장인정신을 가지고 저의 수술솜씨를 온전히 녹여내서 얼굴뼈를 다듬고 옮기고 조각하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술에 있어서 저의 완벽주의가 저를 신뢰하고 수술을 맡긴 분들에 대한 휴머니즘이자 예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돌출입수술을 삼십 분대에 해드릴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수술은 고수가 될수록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게 됩니다. 해줄 수 있는 것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 역시 아날로그입니다. 번쩍거리는 화려한 그래픽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알찬 컨텐츠와 정보들, 그리고 제가 어떤 철학과 어떤 마음가짐, 어느 수준의 미적 감각과 수술 실력으로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해드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25년간 축적되어 온 기록저장소(archive)입니다.

특히 제가 쓴 글(돌출입 스토리 : 돌출입 에세이)과 수술동영상에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글에서는 진심을, (포토샵이 불가능한) 동영상에서는 진실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영상에는, 수술 직후와 바로 다음 날의 모습이 가감 없이 생생하게 촬영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의 환자 모습을 당당히 공개하는 영상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의사로서 환자와의 아름다운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돌출입과 얼굴형에 대한 컴플렉스로 상처받고 위축된 마음을 누구보다도 많이 접하고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외모에 대한 외적인 수술을 통해 내면이 치유되는 것을 많이 봐 왔으며, 그것이 제 보람이자 소망입니다. “선생님께 수술 받고 나니, 세상이 저에게 친절해졌어요”라는 환자의 말은 제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편, 돌출입수술을 치과(구강외과, 구강악안면외과)에서 받아야 하는지, 성형외과에서 받아야 하는지, 또는 대학병원에서 받아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질문들, 고민하는 환자들을 자주 접합니다. 치대를 졸업한 치과의사인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들도 양악수술, 돌출입수술을 시행합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팩트를 하나 말씀드립니다. 2014년도에 한 현직 남성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가 저를 찾아와 돌출입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 2025년 초여름에도 역시 현직 여성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선생님이 저에게 돌출입수술과 윤곽수술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눈, 코, 리프팅, 가슴과 같은 수술도 하시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모든 수술을 내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출입수술을 하다 보면, 훨씬 더 섬세해진, 그 누구도 똑같이 하기 어려울 만큼 정교하고 정제된 수술과정들을 아무 어려움 없이 몰입해서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제가 그렇듯, 눈, 코, 리프팅, 가슴 수술만 오래 집중해온 대가도 어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다른 수술도 저에게 맡기고 싶다면, 실망시키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 가족의 쌍꺼풀수술은 제가 직접 합니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수술결과는 병원의 규모나 외형, 화려한 홈페이지, 퀵, 간편, 레이져, 내시경, 로봇, 3-D, AI, 볼륨, 원데이와 같은 멋지고 그럴듯한 수술 명칭이나 특허받은 특수한 수술기구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과 디테일이 부족한 수술, 단발성 방송 출연, 협찬비를 내는 인명사전 등재나 소비자 만족 수상 경력, 외국인 환자의 대량 유치나 외국 원정수술 경력, 과대 광고, 이 수술 하나로 다 된다는 식의TMI, 입만 넣고 턱끝이나 다른 윤곽선은 방치하는 함량 미달의 수술계획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결과는 집도의의 세심하고 정직한 진료, 정교하게 수술하는 정성과 실력, 휴머니즘, 그리고 미적 감각(눈)과 수술 솜씨(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서울제일성형외과의 돌출입, 안면윤곽수술 분야에서의 한결 같은 결실과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성형외과의사는 결과로서 말해야 합니다. 명의는 자화자찬으로 탄생하는 것이 아니고, 환자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명필은 붓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손이 만드는 것입니다. 명작은 작가의 안목과 손끝에서 나옵니다.

항상 초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저희 서울제일성형외과/서울클리어치과는 결과로써 그 명성에 보답하겠습니다.

서울제일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한상백